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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4월 2일 모든 국가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했어요. 철강, 자동차에 이어 메가톤급 변화를 예고하며,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분위기죠. 정부는 이제 상호관세를 피하기보단, 세율을 낮춰서라도 충격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어요.
산업부는 한미 FTA로 관세가 거의 0%라는 점을 강조하며 예외를 기대했지만, 미국은 비관세 장벽과 무역 불균형까지 문제 삼고 있죠. 그래서 정부는 EU나 일본보다 낮은 세율을 받아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고 협상에 힘쓰고 있어요.
트럼프가 수입차에 25% 관세를 예고했는데, 상호관세까지 더해지면 충격이 커져요. 예를 들어 한국에 10%, EU에 20% 상호관세가 붙으면 한국산 차는 35%, 유럽산은 45% 관세를 맞을 거예요. 그래도 유럽보단 나은 상황이 될 수 있죠!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의견이 갈리는 만큼 논란이 뜨거워요!
정부는 트럼프가 EU나 캐나다에 비해 한국을 덜 비판한 점에서 희망을 걸고 있어요. 4월 2일 상호관세가 발표되면, 이후 개별 협상으로 조정 여지가 생길 거라 보고 있죠. 현대차의 31조원 투자 같은 대미 공헌도 협상력을 높일 카드로 기대돼요.
조선·에너지 협력, 대미 투자 확대 등이 한국의 강점이에요. 정인교 본부장은 “4월 2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패키지 협상으로 관세율을 낮출 여지가 있다고 했죠. 앞으로의 협상이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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